부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7개월째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 조사결과 지난해 11월말 부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9천 2백여 가구로, 전달에 비해 6백 4가구가 줄었습니다.
지난해 4월 1만 4천 7백여 가구를 기록하며 최고점을 찍은 미분양 아파트는 이후 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으며, 10월에는 26개월만에 1만 가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경남의 미분양 아파트 역시, 11월말 현재 9천 4백 27가구로,전달에 비해 6백 9가구 주는 등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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