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입체영화 보면 '두통' 생길 수 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3D 영화 '아바타'는 최첨단 입체 기술로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죠.

그런데 이런 3D 영화가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3D 영화는 일반 영화보다 박진감 넘치고 실감이 나기 때문에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의 안과전문의 로젠버그 박사는 3D 영화가 예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감각 경험을 주기 때문에 뇌에 과부하를 일으켜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프리드먼 교수도 3D 영화의 영상은 관객의 눈과 각도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 뇌가 이런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많은 일을 하게 되면서 두통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