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새해가 되면 영혼을 정화하고 정신을 가다듬는다는 의미로 냉수마찰을 하는데요.
다소 민망한 복장이지만 의식을 치르는 그들의 엄숙한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도쿄는 서울보다 춥지 않지만 한 겨울, 바가지로 얼음 냉수를 끼얹으면 정말 정신이 확 들겠죠? 새해에 세웠다 흐지부지된 작심 3일의 결심까지 다시 '확' 살아날 만큼….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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