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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대청호 얼어 일부마을 '일주일째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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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대청호가 얼어붙어 대청호 연안마을 30여 가구가 일주일째 고립되고 있습니다.

대청호 연안마을인 옥천군 옥천읍 오대리와 군북면 막지리 마을 30여 가구는 최근 대청호가 얼면서 뱃길이 막혀 일주일째 고립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얼음이 언 대청호를  걸어 왕래하고 있어 사고위험 또한 높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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