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6일) 서울은 영하 14도, 철원은 영하 26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전국이 마치 극지방을 방불할 정도로 꽁꽁 얼어붙었는데요.
잔뜩 쌓인 눈과 한파를 이용해 서울의 한 캠퍼스에는 이뉴잇 족의 전통 눈집 '이글루' 도 등장했습니다.
한파에 움츠러들지 않고 오히려 추위를 즐기려는 대학생들이 만든 '이글루'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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