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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 치매환자 급증…사회부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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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이 8.58%로 나타났다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치매 유병률이 올해 8.76%에서 오는 2020년 9.74%까지 높아질 걸로 예상된다며, 이렇게 되면 치매 환자 수는 올해 47만 명에서 2020년 75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구원은 이에따라 전국의 모든 보건소가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확대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치매 치료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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