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늦게 정상화된 김포공항은 5일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첫 비행기인 아침 6시 50분 김해행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해 모두 8편이 이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밤샘 제설 작업을 통해 5일 항공기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인천공항 역시 차질없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여객선 운항은 여전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인천과 인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가운데 9개 항로의 연안 여객선이 통제됐으며, 기상상태에 따라서 통제는 오후에 일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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