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이하 미성년자 4백여 명이 주택이나 토지의 과다 소유로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기업 280여 곳이 국내 기업 전체 광고비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발간한 연보에 따르면, 재작년 종부세 개인 부담 인원은 39만 8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19살 이하 미성년자는 434명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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