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마산을 38분 만에 연결하는 복선전철화 사업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국토부는 부산 부전역과 김해 진례를 잇는 32.6킬로미터 구간의 복선 전철사업을 민간투자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민간의 제안을 받아 빠르면 2011년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시간상 57분 단축 효과 부산과 마산간 복선전철은 기존의 경전선이 삼랑진을 우회하는 것과는 달리 사상, 김해공항, 가락IC, 진례 등을 직선으로 연결해 거리로는 25킬로미터, 시간으로는 무려 57분이 단축되면서 부산과 창마진권의 30분대 연결이 가능하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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