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날씨] 대설특보 확대…중부 밤부터 차차 그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새벽부터 많은 눈이 이어지면서 대설특보가 점점 더 확대,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수도권과 충북 북부에 이어서 강원 영서에도 대설경보로 강화됐는데요.

그 밖에 중부와 영남에는 대설주의보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중부와 남부 곳곳에 눈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눈구름이 조금씩 동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수도권의 눈발은 점점 더 약해지겠지만 오후에도 강원도 쪽으로는 많은 눈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까지 서울에는 25cm 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고 또 인천과 수원 등 경기도쪽으로도 20cm 안팎의 많은 눈이 쏟아졌는데요.

앞으로 강원 산간에는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더 내리겠고요.

그 밖에 중부와 남부 곳곳에도 최고 10cm 의 많은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또 밤부터는 서해안쪽으로 눈발이 강해지면서 최고 15cm의 폭설이 예상됩니다.

이번 눈은 밤에 수도권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새벽에도 약하게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서해안의 경우는 지방은 글피까지도 많은 눈이 계속 되겠고요.

또 내일부터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