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이 1일부터 자국내에서 외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포고령을 내렸다고 중국 관영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북한 국민뿐 아니라 외국인도 달러화와 유로화 대신 북한 돈을 써야하고 무역업체들은 획득한 외화를 24시간 안에 은행에 입금해야 하는 이번 조치는 지난달 단행된 화폐 개혁에 이어 자본주의를 차단하고 체제를 공고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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