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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충격적인 반전! 영화 '용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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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금강에서 여성의 시체 한 구가 발견됩니다.

몸은 여섯조각으로 나뉘었고 팔은 사라져 버렸는데요.

이 전대미문의 토막살인사건으로 경찰은 비상사태에 들어가고,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속속 투입되기 시작합니다.

과학 수사대 최고의 부검의 강민호 박사는 유학에서 돌아오는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휴직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얼떨결에 이번 사건을 맡게 됩니다.

강 박사의 도움을 받은 열혈 여성사 민서영은 뛰어난 추리력과 행동력으로 용의자 확보에 성공하는데요.

민서영이 지목한 인물은 바로 환경운동가 이성호!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성호는 기다렸다는 듯 범죄사실을 자백합니다.

그것도 당당하게 말이죠. 

하지만 예상을 빗나가는 증거들 때문에 수사팀은 혼란스러워하고, 민서영을 비롯한 형사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헤매는 사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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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할 예정이었던 강민호 박사의 딸이 사라져버린 건데요.

강민호 박사는 딸의 실종이 살인자 이성호와 관련됐다고 확신합니다. 

강 박사의 판단이 적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이성호!

강 박사에게 은밀한 거래를 제안합니다.

자신이 시체에 남긴 단서와 비밀을 알아내면 딸을 살려주겠다는 건데요.

국가를 위해 일하는 부검의이기 전에 한 아이의 아빠인 강민호!

딸을 찾기 위해 살인자 이성호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단서는 잡히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버리는데요.

희대의 살인마 이성호!

그는 왜 강민호 박사에게 이토록 위헌한 거래를 제안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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