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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피부 노화, 유전자보다 환경·습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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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나 잡티 같은 피부노화는 타고난 유전자보다 환경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의과대학에서 65쌍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피부를 손상시키는 요인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주름이나 잡티 혈관확장과 같은 피부 노화는 유전자보다는 생활습관과 환경에 더욱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태양에 얼마나 노출됐느냐는 점과 흡연, 과체중으로 이러한 요인들이 피부손상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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