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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팍팍해진 살림살이…엥겔계수, 8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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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

<앵커>

올해 들어 엥겔계수가 8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야말로 먹고사는 문제가 외환위기 이후에 가장 악화됐다는 뜻입니다. 내년에는 성장률 같은 경제지표가 좋아질 거라는 소식이 많죠. 서민들도 내년 하반기쯤이면 경기회복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대통령의 말이 현실이 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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