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해 남북관리구역을 연결하는 군 통신선이 현대화되어 다음 주 개통된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 오전 10시부터 동.서해지구에서 동시에 광케이블 선로 연결 작업을 하고 있다"며 "오늘 중으로 연결이 끝나고 24~25일 시험통화를 한 뒤 다음 주에는 정식 개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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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해 남북관리구역을 연결하는 군 통신선이 현대화되어 다음 주 개통된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 오전 10시부터 동.서해지구에서 동시에 광케이블 선로 연결 작업을 하고 있다"며 "오늘 중으로 연결이 끝나고 24~25일 시험통화를 한 뒤 다음 주에는 정식 개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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