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폭설과 한파로 유럽에서는 교통대란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요 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빙판길 교통사고로 6명이 숨졌습니다.
활주로가 얼어 붙으면서 하늘길도 막혔습니다.
네덜란드와 독일, 프랑스의 주요 공항에서 항공편 결항이 속출해 승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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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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