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올해 해넘이 축제는 31일 오후 4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시작됩니다.
낙조분수와 연계해 축하공연과 해넘이 감상, 불꽃쇼 등이 펼쳐집니다.
시민의 종 타종식은 밤11시부터 용두산공원에서 송년음악제와 제야퍼포먼스, 부산찬가 합창 등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자정 10초전부터 모든 관람객들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2010년 1월 1일 0시 정각에 희망과 사랑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종을 33번 울리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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