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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KB국민·신한은행, '미소금융'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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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 신한은행이 17일 서울과 대전, 인천에서 미소금융 재단 개소식을 여는 등 국내 시중은행들도 미소금융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은행들은 5년 동안 500억 원씩을 출연해 저소득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대출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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