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원, "쌍용차 존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크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는 17일 쌍용차 법정관리인이 제출한 회생계획 수정안에 대해 강제 인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회사 존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크고, 쌍용차 회생절차가 폐지되면 대량 실직과 연쇄부도 등 사회, 경제적인 손실이 우려된다며 회생계획안을 승인하는 게 합당하다고 밝혔습니다.

17일 강제인가 결정은 채권단이 공고일로부터 2주 동안 항고하지 않으면 최종 확정되고, 쌍용차는 회생계획안에 따라 기업 인수합병 절차 등을 밟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