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실업률 상승세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OECD는 16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서 한국의 실업률이 전년 동월 대비 0.3% 포인트 올라 23개 회원국 가운데 고용 사정이 가장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OECD 23개 회원국 평균 실업률 상승폭은 2.3% 포인트였습니다.
한국의 실업률은 3.4%로 OECD 평균 실업률은 8.8%를 크게 밑돌면서 23개 회원국 중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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