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하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 59회 미스월드 선발대회.
각국의 미녀들이 저마다 빼어난 아름다움을 뽐내는 가운데 미스 지브롤터 케인 알도리노가 세계 최고 미녀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지브롤터는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 남단에 위치한 인구 2만 8천여명의 영국령 국가입니다.
한편, 한국대표로 나선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양은 16명이 겨루는 준결선까지 올랐으나 7명 만이 남는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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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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