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2시25분께 부산 사하구 괴정3동 모 휴대전화 대리점 앞 길에서 A(41.여)씨가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에게 폭행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얼굴과 머리 등을 심하게 폭행당한 A씨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인근 한 상인은 "싸우는 소리가 나서 나와보니 휴대전화 가게 앞에서 한 남자가 여자를 심하게 폭행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키 170㎝, 뚱뚱한 체격의 40대 후반 남자를 찾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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