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 100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11일 농가와 학계, 관광업계 등으로 구성된 감귤발전 100년 기념사업단을 출범시켰습니다.
또 관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별도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감귤 100년사업은 빠르면 내년부터 국내·외 홍보와 축제, 관광상품화, 학술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될 예정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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