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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장 안전한 차'에 에쿠스·쏘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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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반기부터  올 상반기 사이에 나온 '신차' 가운데 현대차의 에쿠스가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됐습니다.

국토부는 국산 신차 8종과 수입신차 2개종에 대해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안전도를 평가한 결과 에쿠스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1,600cc 이하 경소형에서는 기아차 쏘울이 선정됐습니다.

정면충돌·측면충돌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된 평가시험에서 에쿠스는 보행자 안전성과 좌석 안전성을 제외한 5개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별 5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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