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에 들어있는 특정 성분이 전립선암을 예방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암 연구센터는 맥주를 만드는 원료에 들어있는 잔토휴몰이라는 성분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분은 각종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있는데 우리 몸에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성분입니다.
연구팀은 이 성분이 전립선비대와 암을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의 과다분비를 막아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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