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국악 멜로디와 국악 효과음향 같은 전통 소리를 인터넷에서 판대합니다.
전라북도는 모두 5,600건의 전통소리를 인터넷 쇼핑몰인 지식장터에 저장했다면서 국악기 음향은 건당 1천원, 국악기 멜로디는 건당 5백원에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통 소리를 판매하는 게 흔치 않아 많은 수익금이 나지 않겠지만, 이번 판대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다시 전통소리의 대중화에 사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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