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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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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에 연금과 의료보험같은 사회보험료가 또 오른다고 합니다. 서민들 생활이 더 팍팍해 지겠죠. 남편 월급과 아이들 성적만 빼고 다 오른다는 주부들의 불평이 실감납니다. 지출은 늘고 수입은 줄어서 보험료를 올릴 수 밖에 없다는게 정부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손쉽게 인상을 결정하기 전에 보험 기관들이 스스로 경영을 혁신해 비용을 줄이려는 노력은 얼마나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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