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안도 미키(22)가 6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Queen of the Night'로 빙상을 달궜다.
안도 미키는 지난 5일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싱글 부문에서 185.94점(쇼트 66.20, 프리 119.74)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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