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단돈 1원도 받은 적 없다" 한명숙 전 총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단돈 1원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가 금품 수수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늘(7일) 오전 노무현 재단 회의에 참석한 한명숙 전 총리는 자신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한 전총리는 대한통운 곽영욱 전 사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단돈 1원도 받은 적이 없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임위원을 맡은 유시민 전 장관도 "법 위에 군림하는 검찰을 응징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