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성인남녀 가운데 펀드투자자의 비중은 55%인 반면 일본은 우리나라의 5분의 1인 1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이 한국과 일본의 펀드투자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펀드투자자는 35~44세가 가장 많았고, 일본은 50~60대가 주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펀드투자자의 평균 펀드 보유금액은 1,628만 원으로 금융자산의 13%를 차지했으나 일본인들의 평균 펀드투자금액은 412만 9천엔으로 펀드 비중은 평균 37%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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