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내정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3일 단독 후보인 강 행장의 면접 등을 거쳐 찬반 투표를 한 결과 9명의 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강 행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명동 KB금융 본사에서 회의를 열어 강 행장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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