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체납 국세가 10억 원이 넘는 체납자 656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국세청 홈페이지와 관보, 세무서 게시판에 공개된 올해 고액체납자는 지난해에 비해 144명 감소했고 체납액도 작년보다 9,794억 원 줄었습니다.
가장 많이 세금을 체납한 사람은 금 유통 업체인 엘엠골드 대표 이만근 씨로 체납액이 560억 원이었고 대신골드의 윤태영 씨가 454억 원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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