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기관에 이자감면이나 채무재조정 등을 신청한 사람이 올해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와 자산관리공사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이자감면과 원금 상환기간 연장 등의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가 18만 8,2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말 신용회복 지원 신청자는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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