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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복부비만 여성, 치매 걸릴 확률 2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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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중년에 복부비만 관리를 잘해야겠습니다.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연구팀이 38살부터 60살까지의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32년 동안 관찰한 결과입니다. 중년에 복부비만인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서 노년에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2.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부비만은 엉덩이 둘레에 비해서 허리 둘레가 80% 이상인 경우를 말하는데요.

따라서 연구팀은 중년에 복부 비만을 줄이는 것이 노년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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