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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할 땐 손으로 가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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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린 백악관 출입기자가 재채기 때문에 장관에게 혼이 났습니다.

NBC 출입기자가 브리핑 도중에 재채기를 했는데요.

팔꿈치로 가려서 재채기를 하지 않아  질책을 받았습니다.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 복지부 장관은 신종플루 예방 공익광고에 나오는 엘모에게 재채기 방법을 배워야겠다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미국에선 재채기를 할 때 손으로 가리지 말고 소매에 가리고 하라고 홍보하고 있다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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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좀 다른 미국의 '재채기 예절'..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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