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제365] 에스원 "세계 10대 보안회사 도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대영박물관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후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영박물관에서 주요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영어 등 외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쉽게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한항공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한국어 안내 서비스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

신선설농탕은 전북 김제시 벽성대학에서 김제공덕 농협과 '우리 쌀 값 지켜주기'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신선설농탕은 지난해에 비해 가격이 크게 떨어진 쌀을 가격 하락 이전의 가격으로 구매해 주는 방식으로 농가 수익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신선설농탕 측은 내년 쌀 예상 구매액이 36억 원대에 달할 것이라며 '우리 쌀값 지켜주기'를 통한 사회환원 금액이 2억여 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보안전문 업체 에스원이 창립 32주년을 맞아 세계 10대 보안회사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에스원은 2020년 시스템 경비사업 고객을 100만 명으로 늘리고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건강·환경·에너지 등 3대 신규 보안사업을 추진하고 보안솔루션 사업 확대와 시스템 경비 사업 내실 강화 등 비전 달성을 위한 전략도 공개했습니다.

------ 

삼성화재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500원의 희망선물' 87호점과 88호 점으로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재활보조기기센터와 뇌성마비 장애인 가정을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삼성화재 보험 설계사들이 기부한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재활보조기기센터는 뇌성마비 장애인에게 필요한 재활보조기기를 각 장애 유형에 맞게 제작하고 대여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500원의 희망 선물'은 삼성화재 설계사들이 장기보험 1건을 팔 때마다 500원씩을 적립해 조성한 기금으로 장애인 가정이나 단체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