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남녀노소 누구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정말 대단한데요.
특히 중년여성들은 30분마다 외모를 걱정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심리학자가 35살에서 69살의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실험한 결과인데요.
하루 평균 36번이나 얼굴, 몸매 등 외모 전반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눈가에 주름이 늘지는 않았는지 피부가 처지진 않았는지 같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거울을 보곤 했는데요.
하루에 평균 6시간 가량 잔다면 눈 뜨고 생활하는 동안 30분마다 한 번씩 외모 생각을 하는 셈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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