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업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다음달에 기업환경 개선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기업이 자금 조달과 원자재 수급, 노사 관계, 세무 행정 등에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건축과 물류, 환경 등 불합리한 규제를 푸는 제 4차 기업환경 개선대책을 다음달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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