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박물관과 고래바다 여행선에 이어 살아있는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는 고래생태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 남구청은 24일 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지난달 일본에서 이송한 돌고래 4마리를 전시한 수족관과 동해안에 서식하는 물고기와 해초 40여 종을 전시한 연안수족관을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특히 진동과 바람, 물방울 등을 느낄 수 있는 32석 규모의 사차원영화관과 돌고래 먹이주기 체험실 등을 갖춰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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