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세상을 뜬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4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잭슨은 '가장 인기 있는 팝, 록 분야 남자 아티스트'와 '소울, R&B 부문 최고 남자 아티스트'로 선정됐고, 앨범 '넘버 원스'도 두 장르에서 최고 앨범 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최고 아티스트상의 영예는 여자 컨트리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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