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가 주식·부동산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8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 113으로 지난달의 117에 비해 4포인트 하락해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경기를 판단하는 소비자심리지수와 향후의 경기를 판단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모두 떨어진 반면 가계부채를 전망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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