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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미공개 사진 망라 '다윈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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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두께의 '다윈 평전'은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다윈이 남긴 편지들과 1992년 초판 출간 당시까지 미공개됐던 90여 장의 사진등을 망라한 탁월한 다윈 전기입니다.

'섬'은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등의 시로 잘 알려진 정현종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들과 함께 엮은 시선집입니다.

'사운드 디자인'은 영화적 경험의 50%나 차지한다는 사운드의 특성은 무엇이고 또 이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설명한 책입니다.

'현대 과학의 열쇠 퀀텀 유니버스'는 양자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 등 현대 물리학의 대표적 이론들을 핵심만 간추려서 설명한 책입니다. 

'필로아키텍처'는 근대 건축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살펴본 뒤 이를 계승한 현대 건축의 철학적 배경에 대해 검토한 책입니다.

'고혹 평준화 해부'는 현행 평준화 정책의 개념과 역사 등을 분석한 뒤 문제점들을 지적한 책입니다.

'진심, 다음을 다하라'는 연매출 2,800억 원을 달성한 국내 대표적인 쇼호스트 이고운영 씨가 쓴 자기계발서입니다.

'나는 마사이족이다'는 작품 사진을 찍기 위해 1999년부터 10년 동안 아프리카를 왕래했던 한 사진작가의 에세이입니다.

'당산 할매와 나'는 변산 공동체를 일구고 있는 철학자 윤구병 선생이 당산나무와 인연 그리고 교감을 풀어놓은 철학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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