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학본부가 세종시 제2캠퍼스 건립 문제를 논의할 특별 대책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신복 부총장이 대책팀 팀장을 맡았으며, 참여 단과대 가운데 확인된 곳은 공대와 경영대, 의대, 치대 등 4 곳입니다.
하지만 서울대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5개 단과대가 더 추가돼 대책팀은 모두 9개 단과대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책팀은 지난 19일 첫 회의를 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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