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이 조각상으로 탈바꿈해 프랑스 알프스 산맥 정상에 전시된다고 합니다.
조각상은 헬기로 알프기 꼭대기로 옮겨져 스키시즌이 끝나는 내년 4월15일까지 설치,전시된다고 하네요.
설원에서 감상하는 달리의 작품 세계, 실내 전시회장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기분이겠죠?
화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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