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 태국 소년이 시멘트 벽과 바닥 사이의 틈에 한시간 동안 끼어있다가 구조됐습니다.
소년은 친구의 자를 꺼내기 위해 벽 틈으로 기어 들어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소년이 12cm 조그만 틈에 꼼짝없이 갇히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구조대원들이 재빨리 도착해 30분만에 구출에 성공했고, 소년은 머리에 작은상처들만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