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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수당 김종국 화백의 작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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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 김종국 화백은 이당 김은호 선생의 직계 제자로 시대 변화 속에서도 전통적 미감을 바탕으로 한 한국화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고희 기념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100여점의 회화와 도예작품을 선보이며 50여년 동안 꾸준히 발전시켜 온 작품 세계를 결산하고 있습니다.

신미경 작가는 고대 조각상과 도자기 등을 비누로 재현하는 작업을 통해 조각의 전통적인 개념을 재해석해 왔습니다.

비누로 예술의 역사를 탐구하는 작업방식은 대리석과 비누의 질감이 유사하다는 데서 출발했고, 작가는 이런 재현작업을 통해 예술의 영원성이라는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멕시코 미니멀리즘 건축의 기틀을 마련한 루이스 바라간의 삶과 작품세계를 돌아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변 환경과 대립하지 않는 정제된 공간에 시적인 고요함을 담아낸 작품 사진과 모형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안 작가는 인간의 몸을 과도하게 팽창된 상체 근육으로 표현합니다.

과시하듯 부풀려진 상체와 왜소하고 초라한 하체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간 내부의 불안감을 상징하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서양화가 노경자 씨에게서 사사받은 화가들의 모임인 늘 그림전의 7번째 동인 전시회가 서울 경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견 서양화가 김혁정 씨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해안 풍경을 조형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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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노래' 연작은 밤 풍경속 하얀 별을 강조한 작품으로 번지는 효과를 사용한 별의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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