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한국 경제가 내년에 당초 전망한 3.5%보다 높은 4.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수정 전망했습니다.
OECD는 또 후년 성장률이 4.2%에 이르는 등, 한국이 2017년까지 연평균 4.5% 수준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도 경제회복의 정도가 당초 예상보다 강하다며, 내년 성장률이 4%대 중후반에 이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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