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실내사격장에서 화재로 숨진 일본인 관광객 7명의 시신이 참사 엿새만에 잠시 뒤 항공편으로 본국에 운구됩니다.
김해공항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이 유가족들을 만나 재차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 예정입니다.
20일 오전에 한국인 희생자 문민자 씨와 이종인 씨의 장례식이 거행될 예정이어서, 이번 참사로 인한 희생자 11명의 장례절차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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