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와 헬기의 사격훈련, 그리고 국산 미사일 발사 등 군의 화력 시범을 눈 앞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포천시는 군과 협약을 통해서 아시아 최대의 사격훈련장인 승진훈련장을 안보관광지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승진훈련장은 1주일에 한 번, 예약을 통해서 1,000명에게 개방되는데, 관람석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 뒤 내년 4월부터 관광객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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