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에서 애완견 가게에 무단침입하고 애완견을 훔친 두명의 10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개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는 이웃주민의 신고로 절도범들은 너무 쉽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근처에 있던 절도범의 차 안에서 17마리의 애완견도 무사히 구해냈는데요.
하지만 말썽꾸러기 강아지들 때문에 주인 품으로 인도하는 길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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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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